상세정보
Try again! -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토익 영문법
- 저자
- 정득권
- 출판사
- 편집부
- 출판일
- 2005-03-21
- 등록일
- 2006-09-15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4KB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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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직도 토익 공부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초보자들에게 토익 공부의 길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토익 입문서로 딱딱하고 지루한 토익 수험서의 고정관념을 깨고 재미있는 만화로 토익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찍기와 비법전략이 통하지 않는 신경향 토익에 대비하기 위해 토익에 필요한 문법을 풍부한 예문과 해설을 통해 쉽게 설명한다.
영어의 기본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면서 토익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문법만을 다루었기 때문에 영어와 토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책 앞부분에 나온 진단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각자의 학습법에 따라 하루에 정해진 분량을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토익을 머리로, 그리고 몸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했다.
저자소개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전공과는 전혀 관련 없는 승무원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 대기업의 대표이사 비서로 입사한 후 일 년이 되던 즈음, 기업에서 매너 강사로서 강단에 서기 시작하였다. 각종 기업 서비스 매너 강의와 대학교에서 면접 이미지 메이킹 강의, 승무원 양성 학원에서 영어 인터뷰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는 레디 투 플라이(http://cafe.daum.net/ready2fly)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승무원 지망생들을 만나 영어 면접의 노하우와 답변을 만드는 기술에 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승무원 영어 면접 카페를 운영하고 많은 학생들을 만나면서 그들에게 정말 시급한 영어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저자가 바로 답변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문장만을 모아 집필한 것이다. 영어 면접에서는 얼마나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가가 아니라 말하고자 하는 것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면접관과 교감하는 것이 휠씬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목차
Section 1 토익 영문법 준비운동
Unit 01 문장을 만드는 여덟 가지 재료들 - 품사
Unit 02 구와 절도 하나의 품사일 뿐 - 구와 절
Unit 03 영어의 어순이 느껴지면 절반은 끝난 거다 - 문장의 이해
Section 2 명사편
Unit 04 가구(furniture)는 절대 세지 말라구요? - 명사
Unit 05 그(the) 차가 내 차를 받은 거라니까요! - 관사
Unit 06 글쎄, 내 말이 그 말! - 대명사
Unit 07 문장만 화려해질 수 있다면 써도 좋다 - 형용사
Section 3 동사편
Unit 08 문장을 움직이는 엔진은 나지! - 동사
Unit 09 그 자식이 데이트 신청을 했다는 거야, 할거란 거야? - 시제
Unit 10 내가 찬게 아니라 내가 채인거야 - 수동태와 능동태
Unit 11 명령도 기분 나쁘지 않게 할 수 있단 걸 알아? - 조동사
Unit 12 중학교 때 문법만 뗐어도 지금 토익 900일 텐데... - 가정법
Unit 13 영어의 세계에도 팔방미인이 있다! - to부정사
Unit 14 동사가 명사가 되도 되는 거야, 그런 거야? - 동명사
Unit 15 복잡한 말을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매력덩어리! - 분사
Unit 16 조미료를 넣으면 동사도 맛깔스러워진다! - 부사
Section 4 연결어편
Unit 17 나는 손가락 하나로 문장을 좌지우지하지~ - 전치사
Unit 18 영어 해석을 어렵게 만드는 주범 - 접속사
Unit 19 문장을 연결하는 게 이렇게 쉬울 줄이야~ - 관계사
Section 5 토익 영문법 활용
Unit 20 이 바닥에서만큼은 내가 최고! - 비교
Unit 21 영어에 중복은 없지만 도치는 있다! - 도치/중복/병치
부록
1. 실전 모의고사
2. 진단 테스트 정답 & 해설
3. 중간고사 정답 & 해설
4. 모의고사 정답 &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