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열린 땅 티베트ㆍ타클라마칸 기행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여행 1
남극, 북극에 이어 제 3의 극지 로 불리는 티베트 고원과 한번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는 땅 타클라마칸 사막. 저자는 50일간 한국산 자동차로 중국 서부 지역을 누비며 그 곳의 대자연과 그 거친 자연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살펴보고 돌아왔다.
시작하는 글 신의 땅 티베트를 가다 위수에서 본 삶과 죽음 쓰촨의 험로를 달리다 티베트의 절경 속으로 석가모니의 전당 조캉 사원 하늘보다 푸른 호수 나무춰 육백 년 고도 갼체, 시가체 초모랑마에 서다 세계의 지붕을 향해 신의 산, 성스러운 호수 구게 왕국의 옛터에서 6700m는 없다 실크로드의 고도 카슈가르 서역의 중심 쿠처 타클라마칸 사막 한가운데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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