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납치당한 여인이 등장하여 그를 음모로 끌어들이며 그 와중에 가연을 맺는 우리의 주인공의 넘치는 힘 힘 힘.
유일한 소망이 천하일주를 재건하는 것이라 그런가.
제갈천의 무협 장편 소설 『십색전기』 제 1권.
저자소개
제갈천
서울 출생. 작가는 신품무제(神品武帝)를 필두로 제세성존(制世聖尊), 색황(色皇), 천산뇌신(天山雷神)에 이어 십색전기(十色傳記)를 일필휘지로 써 내린 무협계의 신예 고수이다. 작가의 작품 주제는 영원불멸한 사랑이 주류이며, 강점 또한 남녀간의 운우지락을 섬세한 터치로 흡인력있게 묘사함으로써 독자를 사로잡는 것이다. 장강의 앞물결은 뒷물결에 밀릴 수도 있음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야심을 태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