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의 장모
투르게네프-쿠프린-부닌의 문학적 전통을 계승한 작가 러시아 작가 유리 나기빈. 그는 생전에 장모와 스캔들이 있었다는데, 그 경험이 반영된 소설이다. 생전에 발표하기를 꺼렸는지 사후에야 공개됐다. ‘반(!)롤리타’ 정서를 담았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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