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책소개
40년 가까이 지방정부에서 일하며도시 성장과 시민을 사랑하며 살아온이순(耳順)에 퇴임한 공직자의 이야기
저자소개
대학에서는 행정과 사회복지를, 대학원에서는 문화재와 문화산업을 공부했고, 지방정부에서 37년을 일했다. 책을 좋아하고 수필과 시를 쓴다. 역사와 경전을 연구하고 명상하며 삶의 목적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진리를 구한다.지금은 책을 읽고 해안을 낀 도시에서 글을 쓰며 산다.
목차
서문1부육지 아이들 섬 중학교 가다무소유 신화()여수인 나역사의 강기억할 배우동장의 현충일삼일동을 떠나며지선을 기억하며경제일자리과 퇴임 인사기다려명절 일직위대한 도시, 여수의 쇠퇴를 보며폭풍우가 새싹을하동계곡2부아버지의 산상수훈()선친의 종교심조 원장의 인연뿌리 찾기5월의 앨범고산을 만나다산업지원과 동료 직원 여러분께춘향가테크니션스쿨물이목()담임 선생님과 여동생사랑하고 존경하는 정 형제님!쟁기질과 10263부장수만의 추억인례표 기장떡하루의 주인비개등과 비봉산마지막 당직망향비투자박람회과 직원 여러분께청년일자리과 해단식 후기인생이 여행이라면 종착지는 자연이다어머님께약 타고 오는 길해남신문에 대한 소고()내 인생의 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