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서른, 사람을 얻어야 할 시간

서른, 사람을 얻어야 할 시간

저자
아사이 고이치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15-05-30
등록일
2016-07-18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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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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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서른부터는 적을 만들지 말라!



성공과는 거리가 먼 지방 채용자로 입사했지만 일본담배공사 최연소 영업소장, 최연소 지점장에 차례차례 오르며 지방 채용자는 결코 출세할 수 없다는 불문율을 보란 듯이 깬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아사이 고이치. 『서른, 사람을 얻어야 할 시간』은 저자가 30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사람의 가치, 관계의 소중함을 깨달은 경험을 모아 한 권에 담았다.



인생의 황금기라 할 수 있는 30대에 이르면 관계가 단순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일과 삶에 커다란 기회를 가져다줄 수 있는 성장의 전환임을 깨닫게 된다. 그렇다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통한 성장의 발판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는 그 답을 ‘상대방을 믿고 의지하는 힘’에서 구한다. 우리에게 사람은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더불어 꿈꾸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친구이자 동반자여야 한다. 보다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다면, 남들보다 인정받고 싶다면, 일과 삶 모두를 행복하게 이끌고 싶다면 무엇보다 나를 믿고 의지하고 존중해줄 사람을 얻어야 할 것이다.







“혼자 걷는 자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일과 삶에 큰 기회를 가져다줄 사람을 얻는 기술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가 어렵다고 토로한다. 특히 인생의 황금기라 할 수 있는 30대에 이르면 관계가 단순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일과 삶에 커다란 기회를 가져다줄 수 있는 성장의 전환점임을 깨닫는다. 그렇다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통한 성장의 발판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본담배공사의 지방 채용자로 입사해 영업 경험이 전무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연소 영업소장, 최연소 지점장에 오르며 ‘사람 경영의 마술사’라는 호칭을 얻은 이 책의 저자 아사이 고이치는 그 답을 ‘상대방을 믿고 의지하는 힘’에서 구한다.

출세는커녕 자리 보전도 쉽지 않은 지방 한직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사이는 ‘상사와 부하, 동료 모두를 믿고 의지한다’를 모토로 삼고 매일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과 두터운 신뢰 관계를 구축해나간다. 자전거를 타고 판매점을 돌면서 인사를 하거나 부하직원의 컵을 닦는 것처럼 아무리 사소한 일일지라도 상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기꺼이 한다는 그의 철학은 지방 채용자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일본 내 최연소 지점장이라는 크나큰 성과로 돌아오게 되었다. 30년 넘는 직장 생활 동안 사람의 가치, 관계의 소중함을 깨달은 그는 자신의 경험을 모아 《서른, 사람을 얻어야 할 시간》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20대가 성공을 꿈꾸는 시기라면 서른 이후는 성공을 향한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야 할 시기다. 그리고 그 밑그림 안에는 반드시 사람이 있어야 한다. “만약 당신이 배를 만들고자 한다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나무를 모으고 일을 분담하고 명령을 내리려 들지 말라. 대신 이들이 방대하고 끝없이 넓은 바다를 꿈꾸도록 도와라”라는 생텍쥐페리의 말처럼, 우리에게 사람은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더불어 꿈꾸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친구이자 동반자여야 한다. 보다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다면, 남들보다 인정받고 싶다면, 일과 삶 모두를 행복하게 이끌고 싶다면 무엇보다 나를 믿고 의지하고 존중해줄 사람을 얻어야 한다.







“적을 만들 것인가, 아군을 만들 것인가!”

30대에 만난 사람이 당신의 남은 삶을 결정한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다. 다른 사람과의 교류 없이는 단 며칠을 버티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의 경우 상사나 부하, 동료와 얼마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느냐가 성공의 척도가 된다. 하지만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직장 생활의 고민 중 일순위로 인간관계를 꼽는다. 날선 눈으로 평가하는 상사들, 호시탐탐 나의 자리를 노리는 후배들, 윗선에 잘 보이기 위해 가차 없이 나를 깎아내리는 동료들. 그래서 혹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사회생활은 적들이 우글대는 전쟁터라고. 적들과 싸워 승리를 쟁취하는 자만이 성공을 맛볼 수 있다고 말이다.

하지만 전쟁터에 적들만 있는가? 그렇지 않다. 적이 있다는 건 반드시 아군도 존재한다는 뜻이다. 전장과도 같은 사회생활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적들을 물리치는 게 아니라 아군, 즉 나의 편을 지켜내는 데 온 힘을 쏟아야 한다는 것이다.

30대는 단순히 20대의 연장선상이 아니다. 서른의 문턱을 지나면 자신의 인생에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남을 의식하고 경계하고 짓밟으려 했던 20대의 치기 어린 무모함은 내려놓아야 한다는 뜻이다.

당신의 남은 삶이 안정되고 풍요롭고 행복하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무엇보다 당신과 목표를 공유하고 비전을 실천할 당신만의 아군을 얻는 데 집중해야 한다. 당신의 인생을 지탱해줄 아군의 수가 늘어날수록 그들과 함께하는 삶은 분명히 승리로 빛나게 될 것이다.





“거만한 천재는 사람을 쫓고

겸손한 바보는 사람을 모은다.”



만년 꼴찌 지점을 2년 만에 전국 1위로 탈바꿈한 일본 최고의 인재 경영 마술사가 전하는

사람을 얻는 기술




성공과는 거리가 먼 지방 채용자로 입사했지만 일본담배공사 최연소 영업소장, 최연소 지점장에 차례차례 오르며 ‘지방 채용자는 결코 출세할 수 없다’는 불문율을 보란 듯이 깬 일본 최고의 인재 마술사 아사이 고이치. 그는 자신의 성공 비결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영리해지기보다 바보가 되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야만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커다란 착각에 불과하다. 유능함을 과시하다보면 자만에 빠지게 되고 이는 주변 사람들의 반감을 사게 될 뿐이다. 반면 개인으로서의 유능함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의 능력을 인정해줄 때 그들로부터 지지와 격려, 신뢰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신뢰를 쌓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한 번 잃어버린 신뢰를 다시 회복하는 것은 신뢰 관계를 쌓을 때보다 몇 배나 되는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진심으로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긍정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유능함을 자랑하기보다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기꺼이 상대에게 의지할 수 있는 포용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의 가장 큰 밑천은 사람이다!

“탁월한 성공을 거둔 사람의 공통점은

탁월한 사람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이다”




다국적 기업 파나소닉의 창업자이자 일본인들에게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경영 구루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극심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단 한 명의 사원도 해고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평소에도 인재 중심 경영을 주장하곤 했는데 어느 기자회견에서 파나소닉이 어떤 회사인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저희는 사람을 만듭니다.”

인생은 커다란 배를 타고 앞으로 천천히 나아가는 것과 같다. 제아무리 뛰어난 항해술을 가졌다 하더라도 시시때때로 우리를 덮치는 거센 파도를 혼자 이겨내는 건 결코 불가능하다. 행복한 직장 생활, 안정된 가정, 인정받는 삶, 성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우리가 첫째로 해야 할 일은 미래를 함께 꿈꿀 수 있는 당신의 사람을 얻는 일이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맞는 승리의 순간만이 당신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선물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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