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내 안의 깊은 슬픔이 말을 걸 때

내 안의 깊은 슬픔이 말을 걸 때

저자
한순
출판사
나무생각
출판일
2015-11-27
등록일
2016-07-18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기타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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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순 시인의 첫 시집이다. '두 겹으로 보인 것은 다행이었다', '깍두기를 항우울제처럼', '입안에 넣는 여인', '설렁탕, 해장국, 도가니탕', '뭇매를 맞은', '포유류의 살갗 같은 메뉴' 등 주옥같은 작품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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