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6개월 만에 꼴찌에서 1등, 그리고 서울대 합격!”
★★60만 청소년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공부법 교과서 ★★
“모든 변화의 시작은 남들과는 다른 하루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라는 시간을 충실히 보냈을 때
탁월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우등생이 되고 싶다면, 공부 기술을 익힐 것이 아니라 자기 확신을 가져라”
60만 청소년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공부법 교과서
저자 박철범은 20만 청소년들을 울렸던 첫 책『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뿐만 아니라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고,『박철범의 하루공부법』으로 꼴찌였던 자신이 6개월 만에 1등으로 올라갈 수 있었던 진짜 이유와 공부법을 공개해 대한민국 중고등학생들의 대한민국 대표 공부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그가 말한 공부법을 실천한 덕분에 난생 처음 전교 1등을 했다는 소식, 5등급이던 과목을 1등급으로 올렸다는 소식 등이 여기저기서 들려 왔다. 이렇듯 60만 청소년들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공부 공부법 교과서『하루공부법(1,2)』이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는『하루공부법』은 온라인 8만 명, 오프라인 12만 명의 빅데이터를 분석해공부법부터 멘토링까지 더욱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되었다. 첫째, 6개월만 실천하면 우등생이 될 수 있는 ‘과목별 공부법’ 둘째, 공부 동기부터 진로까지, 공부에 대한 모든 고민을 풀어주는 ‘속 시원한 공부 멘토링’ 셋째, 바뀐 수능과 내신 동향을 철저히 분석한 ‘최신 입시 정보’로 ‘하루공부법’의 핵심을 모두 담고 있다. 이제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공부에 대한 용기를 가지고 공부 자신감을 확실하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하루공부법2]
PART1 계획관리,
짜임새 있는 공부를 하기 위한 멘토링
Q01 “목표는 어떻게 잡는 것이 좋을까요?”
Q02 “어떤 문제집을 살까요?”
Q03 “모든 수업을 예습·복습해야 하나요?”
Q04 “계획이 항상 작심삼일이 돼버려요”
Q05 “계획대로 공부하기가 지겨워질 땐 어쩌죠?”
Q06 “학습일지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나요?”
PART2 시간관리,
하루 24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멘토링
Q07 “수면관리의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해요”
Q08 “자습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요”
Q09 “자투리시간에 꼭 공부해야 하나요?”
Q10 “공부와 휴식의 비율은 어떻게 잡나요?”
Q11 “오늘 못 끝낸 공부는 언제 해야 하나요?”
Q12 “시험이 닥쳐야 제대로 공부하게 돼요”
PART3 환경관리,
저절로 공부가 되는 상황을 만들기 위한 멘토링
Q13 “공부가 잘되는 환경이 궁금해요”
Q14 시끄러워서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Q15 “쉬는 시간에 공부하기가 눈치 보여요”
Q16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끊기가 힘들어요”
PART4 의욕관리,
공부하려는 마음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멘토링
Q17 “공부를 시작하기가 힘들어요”
Q18 “공부가 재밌어지는 방법은 없나요?”
Q19 “친구가 공부하는 게 자꾸 신경 쓰여요”
Q20 “자신감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
Q21 “시험 부담감이 크고 자꾸 불안해져요”
PART5 과목관리,
주요 과목을 더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멘토링
Q22 “공부하는 순서를 알려주세요”
Q23 “책을 펼쳐도 머리가 돌아가지 않아요”
Q24 “수학 대신 다른 과목을 잘하면 안 되나요?”
Q25 “문제를 풀어도 수학점수가 잘 안 올라요”
Q26 “시험 칠 때 실수로 틀리는 것이 많아요”
Q27 “국어는 뭘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Q28 “지문을 이해하기가 어렵고 오래 걸려요”
Q29 “열심히 해도 국어만점 받기가 힘들어요”
PART6 학원관리,
학원과 과외를 제대로 이용하기 위한 멘토링
Q30 “정말 혼자서 공부해도 괜찮을까요?”
Q31 “어느 학원을 다녀야 할지 모르겠어요”
Q32 “어떤 선생님에게 과외를 받을까요?”
Q33 “인터넷강의는 어떻게 활용하죠?”
PART7 진로조언,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멘토링
Q34 “진로 결정은 언제 해야 하나요?”
Q35 “진로와 입시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36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은 뭔가요?”
Q37 “전 요리할 건데 꼭 대학을 나와야 하나요?”
Q38 “이 길이 정말 내가 가야 할 길이 맞을까요?”
부록 부모님께 드리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