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더 늦기전에 부모님 손을 잡아 드리세요

더 늦기전에 부모님 손을 잡아 드리세요

저자
이상훈
출판사
살림
출판일
2016-02-24
등록일
2016-07-18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기타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때는 이 말을 하기가 왜 그리도 부끄러웠을까요


나의 부모라는 이유만으로 일평생 고생만 해 오신 부모님. 마음속으로는 다 알고 있으면서도, 전화기 한 번 들기는 그렇게 힘이 든다. 바쁘다는 핑계로 명절이 아니면 찾아뵙기도 힘들다. 당신의 손주는 목소리만 들어도 그리 좋아하시는 걸 알면서도, “자주 찾아가 얼굴 보여 드릴게요.”라는 말은 늘 인사치레다.
친구와는 메일 주고받는 문자메시지 긴긴 통화에도 어머니, 아버지께 전화 드려 잘 계시냐는 말 한 번 건네려 하면 왜 그리도 바쁜 일이 많은지.
이 책은 이런 경험을 한 번쯤은 해봤을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저자는 “부모님께 두둑한 용돈 봉투 안겨 드리는 것만이 효도인 줄 알았다. 아버지 돌아가실 때 작아진 체구 차가운 그 손을 부여잡으며, 왜 살아계실 때 따듯한 손 한번 잡아 드리지 못했을까” 너무 후회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더 늦기 전에 자주 부모님께 전화라도 드리고 마주 앉아 밥도 먹고, 또 명절이 아니더라도 찾아가 홀로 외로웠을 그 이불 속에서 함께 하룻밤이라도 자고 오라고 말한다.
영화감독이자 방송 PD인 저자가 우리에게 이미 잘 알려진 수많은 프로그램과 영화를 연출하면서 만난 사람들. 그들에게서 들은 가슴 진한 이야기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적어 내려간 한 편 한 편 눈물을 자아내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진정한 ‘孝’의 의미에 대해 되짚어보고, 오랜만에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


1년에 한 번만이라도 진심으로 부모님의 손을 잡아 드리세요

“너무 오랜만에 어머니께 드린 전화. 그런데 어머니는 그런 자식에게 ‘전화해주어 고맙다’고 말합니다. 그 소리를 듣는 자식의 마음은 미어집니다…….
장례식장에서 싸늘하게 식은 아버지의 손을 잡으며, 살아생전 따뜻했던 손 한번 잡아 드리지 못한 일이 너무나 후회되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더 늦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효도의 의미에 대해 깨닫기를 바라며 32편의 글을 정성스레 적어 내려갔다.
사소하지만, 평범한 듯하지만, 이 글들은 읽는 이는 누구든 5분도 안 되어 금세 눈물을 흘린다. 그것은 이 한 편 한 편의 이야기들이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효도’란 효도란 두둑한 용돈봉투도 명절 때 사다 드리는 선물도 아닌,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데 대한 진정한 감사의 말 한 마디,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임을 절실히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들. 가정의 달을 맞아 나를 있게 한 부모님의 사랑과 감사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 앞으로 나를 대신해줄 자식들에게 가르쳐야 할 효도에 대해서도 되짚어보게 한다.


가장 값싸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32가지 마음의 선물

32편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잔잔한 사진과 어우러져 더욱 우리의 가슴을 파고든다. 점점 잊혀져가는 고향의 냄새, 어릴 적 손주를 위해 아낌없이 속주머니를 열어주시던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 그리고 부족한 자식에게 무엇이든 하나라도 더 주시기 위해 밤낮 고생하셨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들은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더욱 촉촉하게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
또한 이야기들의 말미에 있는 32가지 실천 팁은 좀 더 구체적으로, 돈은 들지 않지만 정성스러운 효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아버지의 궂은 발 씻겨 드리기, 어머니의 거친 손잡아 드리기, 하룻밤이라도 함께 한 이불에서 자고 오기, 아버지와 단둘이 다정하게 사진 찍기, 어머니, 아버지와 가족여행 떠나기…… 등 더 늦기 전에 꼭 실천해서 부모님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출간 전부터 방송인뿐 아니라 각 분야의 많은 유명인들에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책은, 오래도록 우리의 가슴에 남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