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개 꼬미 이야기
애완견을 병으로 잃고 너무도 안타까운 나머지, 주인이었던 저자(엄마)가 애완견 꼬미와의 추억을 직접 글로 썼다. 똥개 꼬미와 강아지 주인인 엄마와의 사랑, 그리고 꼬미를 잃은 가족들의 슬픔을 담은 눈물겨운 이야기가 애틋하다.
새로운 가족 되기 _ 7 행복한 날들 _ 21 집 밖으로 나가기 _ 40 힘겨운 일들 _ 52 꼬미네 집 _ 67 가족여행 _ 93 크고 오랜 평화 _ 121 뜻밖에 다가온 이별 _ 132 바람결에 들려오는 자장가 _ 151 엄마의 참회록 _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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