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소탕하라

소탕하라

저자
서희식 저
출판사
u-paper(유페이퍼)
출판일
2015-06-16
등록일
2016-01-15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844KB
공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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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 소개

가짜진보세력들을 통합했던 통진당이 이적과 내란혐의로 해체되었고, 이제 2008년10월15일 이적단체로 고발되었던 전교조에 대한 정의로운 판결로 이적질에 앞장서던 전교조세력에 대해 단죄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산업화시킨 애국세력이자 정통세력인 자유민주세력의 결집으로 자유통일을 이루어 지구촌의 화합과 번영에 일조하고자 합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917개의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자유주의교육운동의 일환으로 부모마음교육의 구현에 노력하다 보니, 어느덧 2006년 자유교원조합이 탄생한지도 10년째가 되었습니다. 민중혁명역량강화교육이라며 적화통일세뇌교육을 하는 전교조의 실체를 확인하고는 전교조를 이적단체로 고발하면서 느꼈던 전교조세력에 대한 분노가 2290일이 지난 현재는 법원의 이적세력들에 대한 유죄판결로 2015년을 종북이적세력 소탕에 대한 설레임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자체 제작한 자료를 분석하고 연구하여 ‘전교조 없는 맑은세상’, ‘이란 책을 전교조연구가와 함께 출판하였고, 전교조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국가보안법상의 이적단체 구성, 가입 및 허위사실 날조 및 유포’등의 혐의로 2008년10월15일 고발”한 이후 만2년이 됩니다.

사실, 이적단체들은 ‘국가보안법철폐-주한미군철수-연방제통일’ 등을 주장하며, 대중조직인 통진당, 민노총, 전교조 등이 같은 노선을 걷고 있는데, 이들은 2001년 9월22일~23일 전국연합, 민중연대, 통일연대 관계자들과 함께 충북괴산 보람원수련원에서 소위 「민족민주전선 일꾼대회」를 갖고, 「군자산의 약속」으로 불리우는 결의를 통해 김일성 출생 100주년이 되는 2012년까지 높은 단계의 연방제통일을 이루자는 이적결의 후 학교현장에서 적화통일세뇌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이들을 꼭 소탕하려 합니다.

처음에는 ‘군자산약속’의 실체를 믿지 못해 인터넷 검색 등으로 ‘통일일꾼자료집’ 등 다수의 자료를 분석하며, 자신이 태어나고 살고 있는 조국,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 폄하하는 전교조원과 수백만명을 굶겨 죽인 북한을 추종하 전교조세력이 계기수업 등을 통하여 벌이는 각종 이적교육에 대하여 경악하였습니다.

이는, NL-PD라 불리우는 주사파 좌익세력이 중심인 전교조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하여 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면서, 감추어지고 소각된 핵심자료를 찾아내다보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만, 열정있는 우익인사들이 서로 확보한 자료를 공유하면서 찾아낸 북한의 활동을 찬양ㆍ고무ㆍ선전ㆍ동조하거나 국가변란을 선전ㆍ선동하고 허위날조하여 유포시킨 증거자료를 성실히 제공한 만큼, 검찰에서 신속한 판결을 내리길 촉구합니다

이러한 열망을 담아 탈북자들의 눈물로 얼룩진 증언을 청취하며 사상전으로 뭉쳐진 좌익세력들의 자료와 언행를 분석하며 북한에 의한 정복전쟁 중인 대한민국은 당장 전교조세력과 좌익세력들에 대한 ‘소탕’이 절실하다는 결론으로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책 속으로


혁명전 단계에는 이들에게도 민주주의가 필요하다.

왜 필요하나 이자들의 목적은 우리 사회를 타도하는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이 사회를 타도하려면 굉장히 큰 힘이 필요한데 어떻게 하면 그 힘을 기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민주주의가 있어야 한다. 표현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보장되어야 공산주의 선전선동을 마음대로 하고 마음대로 모이고 마음대로 조직을 펴나가고 이렇게 해서 충분히 힘이 커졌다고 생각하면 부르죠아 제도를 타도하는 것을 감추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을 공산주의를 연구하면서 7군데서 발견하였어요. 하나만
더 소개를 하지요.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은 국제공산당 제2차대회가 1920년 모스크바에서 열렸을 때 대회 결의문 가운데 나오는 말이에요.

“이 부르죠아의 국가기관을 이용하는 유일한 목적은 자체의 파괴다.” 공산주의자들이 자유민주주의제도를 이용한다. 그 목적이 뭐냐 그 자체를 파괴하기 위해서 자유를 이용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자유를 파괴하기 위해서 자유를 달라고 하는 이들에게 자유를 허용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안 돼지요. 왜 안 되느냐 하면 세상의 그 어떤 자유를 허용한다 해도 끝까지 인정할 수 없고 인정해서는 안 되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입니다.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가 세상에 어데 있습니까?

그런데 이들은 자유를 파괴하기 위하여 자유를 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민주화예요. 이것은 저 혼자의 해석이 아닙니다. 지금 자유주의 세계안의 60개 정도의 사회주의정당의 공통된 견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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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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