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렐류드
『푸렐류드』는 1931년 <동광>지에 발표한 작품으로 작가의 이질적 이념의 정체성이 절망과 비관, 빈곤, 쇠약의 암흑의 욕망에서 이데올로기적 표상으로 지양하는 서막(프렐류드)을 알리는 것으로, 삶에 있어 궁극적 소명의 출발점을 밝힌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소개>
* 이효석(李孝石)(1907~1942) 호는 가산(可山)
강원 평창 출생
경성제일고보 졸업
경성제대 재학 중 ‘도시와 유령’ 조선지광에 발표
매일신보에 문단 데뷔
경성제대 법문학부 영문학과 졸업
구인회 회원 활동
평양숭실전문학교 교수
단편작품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