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외설인가, 예술인가? ≪채털리 부인의 사랑≫을 비롯해 작품 대부분이 외설 시비에 휘말렸고 그 자신의 인생도 사랑과 욕망에 정직한 한 편의 드라마였던 데이비드 로런스, 그의 시가 추구한 인간과 자연, 그리고 생명에 대한 예찬을 만나 보자.
목차
하얀 꽃
복숭아
질투
석류
바이에른의 용담꽃
체리 도둑
농장의 사랑
피아노
집시
코끼리는 서둘러 교미하지 않는다네
사탄이 떨어진 것은
뱀
신부
슬픔
영광
참나무 아래서
푸른 빛
강가의 장미
헨네프 마을의 강가에서
거북이 등껍질
거북이의 외침 소리
젊은 아내
디종의 영광
벌새
백조
작은 물고기들
모기는 안다네
자기 연민
아름다운 노년
불
맨발로 뛰어다니는 아기
번개
깨달음
오페라가 끝난 후에
겨울 이야기
역사
침묵
사랑받지 못한 남자의 노래
결혼식 날 아침
성공한 사람의 노래
생각에 잠긴 비탄
사이프러스 나무
12월 밤
아니에요, 로런스 씨!
내가 요구하는 모든 것은
11월의 바닷가에서
우리는 전송자들이라네
우월한 것
부르주아가 얼마나 추잡한지
죽음의 배
아프다네
읍내에서 온 편지: 아몬드 꽃
호소
야생의 초원
깨닫게 됨
동자꽃
끝, 시작
봄의 아침
하느님의 손
무르익은 열매가 떨어질 때
프리아포스에게 바치는 찬가
발코니에서
성상패(聖像牌)
완전히 버림받고서
새해 전야
지킬 것이 없다네
박쥐
떠오르는 달
돈
해방
치유
20년 전
조물주
일곱 개의 봉인
도시 생활
제대로 된 혁명
사랑 찾기
죽은 자와의 약속
신들이여! 신들이여!
미지의 땅
기도
죽음의 노래
느슨해진 생명의 끝에서
집 없는 죽은 자들
그림자
그는 무엇이지?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