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원 2
싸늘한 냉기만이 흐르는 집안에서 오직 친모에 대한 그리움만으로 살아가던 혜주. 하지만 준후가 그녀를 선택한 순간, 혜주의 운명은 빠르게 변화하는데……. “나는 후회하지 않아요. 이미 이 선택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였으니까. 그러니 당신도 후회하지 말아요…….”
현지원 ‘연인’으로 데뷔. ‘애원’으로 12회 신영사이버 문학상 우수상 수상. ‘나 그대에게’, ‘숨은 꽃’, 역사물인 ‘숙명(가제)’ 준비 중. http://www.romance-juliet.com에서 게으름뱅이 작가로 서식 중. goldgold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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