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이긴 두 여인 - 한국문학사 작은책 시리즈 1
한국전쟁 종전 60주년 기념작!
‘한국문학사 작은책 시리즈’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가치와 지식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고 콘텐츠의 경계를 넘나들며 그 어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으로 인문학적 지평을 넓힘으로써, ‘인간의 미래를 담아내는 그릇’이 되고자 한다.
이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피와 불』, 『거품시대』, 『우리 집 여인들』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소설가 홍상화의 소설 『전쟁을 이긴 두 여인』을 소개한다. 『전쟁을 이긴 두 여인』은 60년 분단의 상흔을 비롯한 세상 모든 아픔을 그러안고 이 땅을 살아 숨 쉬는 곳으로 회복시키는 여성들의 모습을 깊이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분단의 상처를 아직 치유하지 못한 현실에서 ‘한국전쟁 종전 60주년’을 맞이하여 작가가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다음 세대에게 주는 절실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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