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고전에서 찾은 삶의 나침반, 하루 한 페이지씩 성장하는 삶의 깊이!
논어, 맹자, 사기, 좌전, 손자, 한비자 등 48개의 동양고전 속에서 삶의 배움이 되는 가르침을 발췌해 매일 한 줄씩 짤막하게 소개하는 이 책은, 짧지만 깊이 있는 성현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365개의 고전 원문과 저자의 통찰이 엿보이는 짧은 글은 고전 읽기의 중요성은 알지만 어렵고 힘들다는 이유로 부담을 느끼고 있는 독자들에게 고전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천 년의 시간 동안 전해진 성현들의 큰 지혜를 만나는 365일은 삶의 페이지마다 새겨져 결국엔 삶에서 만나는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소개
2008년 첫 책을 펴낸 이후, 지금까지 약 20여 권의 책을 집필한 전업작가다. 서른 살이 되기 전 3,000권의 책을 읽음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 독서가’가 되었고, 독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3,000편의 다큐멘터리를 섭렵하면서 ‘대한민국 진짜 지식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았다. 2014년 한 해 동안, 제주도 사색여행을 통해 그동안 쌓아왔던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독특한 지식 습득 과정을 수행했다.
그는 SK그룹 추천도서에 선정된 『365 매일 읽는 한줄 고전』, 홍성국 대우증권 사장이 추천한 『일자리 전쟁(디플레이션 시대를 준비하라)』, 인천중앙도서관 추천도서에 선정된 『맙소사 아직도 대학이라니』, SK스토어에서 약 8만 명의 독자들이 읽은 『손정의 나는 당신과 생각이 다르다』 등 끊임없이 화제를 몰고 다니는 책을 집필했다.
최근작인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4 우수콘텐츠 전자책 제작 지원 선정작’ ‘Daum 추천도서’ ‘네이버 함께 만드는 책장 〈30대 추천도서〉’ ‘교보문고 오늘의 SAM’ 등에 선정되었고, 리디북스 베스트셀러 에세이 분야 1위, 사람들이 많이 읽고 있는 책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경인방송 <라디오책방>에 출연했으며, 기업은행 〈IBK 취업성공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유대인의 생각하는 힘』은 그가 오랫동안 수집했던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유대인의 성공 비밀을 추적한 책으로, 그들에게 생각하는 힘은 나무의 열매였고, 문화는 그 열매를 맺도록 만든 뿌리였음을 역설하고 있다.
이상민은 현재 대구와 서울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유학자 퇴계 이황 선생이 건립한 도산서당(도산서원)의 정신을 계승하는 인재양성소 ‘도산 학교’를 창립 중에 있다. 또한 자유로운 영혼의 8년차 전업작가로 살아가면서 열정적인 독서, 집필, 강연활동을 왕성하게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