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26 빅이슈 트렌드
전 세계 88개국에서 필독하는 [트렌즈] 지의 2016 빅이슈 트렌드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여러 기업과 단체 등에서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한다. 그런데 신년 트렌드에만 주목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한다면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모든 사업은 최소한 3년 이상을 내다보고 해야 하기 때문이다. 소규모 장사를 하더라도 3년을 내다보고 투자해야 하고, 비즈니스의 경우에는 중장기적으로 국내외의 시장 상황을 두루 살필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다.
이 책은 전 세계 2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트렌드 전문지인 [트렌즈(Trends)] 지에 실린 기사 중 국내 독자에게 유용한 것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트렌즈] 지는 매월 6~8개의 사회·경제·신기술·소비 트렌드 기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의견과 자료를 공유해 형성하는 ‘집단지성을 활용한 트렌드 전망서’이다. 이 잡지에 실린 글들은 지구촌의 현재를 반영하기도 하고, 가까운 3년 이내의 미래, 10년 이후의 미래를 반영한다. 그래서 전 세계 88개국의 정부 기관, 기획자와 마케터, CEO들이 필독하고 있다.
지금 구글과 애플, 알리바바, 메르세데스-벤츠 등의 글로벌 기업, 백악관과 UN, CIA, FBI 등은 [트렌즈] 지를 일독하고 있다. ‘집단지성의 지식보고서’인 [트렌즈] 지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상황’을 상당히 구체적인 지표와 통계 등을 통해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제전망서들보다 좀 더 개연성 있는 미래의 모습을 소개한다. 따라서 이 책은 신흥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 유망직종을 원하는 개인에게 매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세계 증시, 규제 개혁, 크라우드 펀딩, 3D 프린팅과 4D 프린팅, 인공지능 로봇, 로봇 슈트, 자율주행 드론, 무선 전기, 바이오의약품, 1인가구, 프로슈머, 키덜트’ 등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세상을 뒤흔들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1년은 물론 10년 후까지 든든해지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싶다면, 이 책에 소개된 25가지 트렌드들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