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코딩을 모르는 학생, 기획자, 창업자도 커서, 볼트, 러블 같은 도구로 앱을 만들 수 있는 바이브코딩 시대가 열렸다. 이렇게 코딩 장벽은 낮아졌지만 오류와 보안, 품질 책임은 여전히 남아 있다. 바이브코딩의 개념과 역사, 프롬프트, 실습, 업무 활용, 창업, 한계와 위험을 균형 있게 짚으며, AI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결과를 조율하며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새로운 개발 방식을 다룬다. 중요한 것은 코드를 대신 쓰는 AI가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는 인간이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소개
문형남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학장 겸 교수로 재직하며, 인공지능(AI), ESG, 이동통신, 청색기술, 한류(K-Culture) 각 분야 및 융합 연구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학자로 평가받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공학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는 등 다학제적 연구 배경을 갖추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회장, 한국(K-)바이브코딩협회 회장, (사)지속가능과학회 회장,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대표이사, 청색기술경제포럼 대표, K-헬스케어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과거 동서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애널리스트)과 매일경제 기자로 활동하며 경제·산업 현장을 깊이 분석한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연구소·언론 활동은 학문적 연구가 현실과 밀접하게 연결되도록 하는 데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1985년 3월부터 41년 이상 AI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연구?교육하고 있다. 2000년 숙명여대 교수로 부임하면서부터 행정기관 홈페이지(전자정부) 평가 등 정부용역을 수행하여 대한민국 전자정부가 세계 1위를 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5G 조기상용화 국회 토론회 주최, 주제발표, 토론, 기고 등을 통해 우리나라가 5G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는 데도 기여하여 2021년에 근정포장을 수훈하였다. 세계 최초 한류국제대학 학장으로서 한류교육 및 우리나라가 AI 3대 강국이 되는 데 꼭 필요한 AI 교육과 바이브코딩 확산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