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고양이와 개, 좋아하시나요? 싫어하시나요? 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
인간이 역사를 기록하면서부터 역사에 등장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 개와 고양이.
견공파와 묘공파!
역사적으로 누가 더 우세할까!!!
개와 고양이에 대한 그릇된 속설을 찾아내고
평소 궁금했던 의문들을 자세하게 풀어본다.
목차
[개에 관한 의문]
'개발에 땀난다'라는 말처럼 개발에 진짜 땀이 날까?
개는 쉬를 할 때 왜 한쪽 다리를 들까?
개도 컬러 TV를 볼 수 있을까?
개는 왜 눈오는 것을 좋아할까?
개와 인간 중 어느 쪽이 철야(徹夜)에 강할까?
개는 개의 탈을 쓴 늑대일까?
길 안내를 하는 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군용견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
개 코는 사람보다 어느 정도 예민할까?
동물에게도 근시가 있을까?
[개와 사람]
개는 언제부터 사람과 살았을까?
시중에서 파는 애완견 식품만 먹인 개와 그렇지 않은 개에는 수명의 차이가 있을까?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는 푸들 어떤 이유로 그 특유의 커트가 시작되었을까?
색을 구별 못하는 맹도견은 어떻게 신호등을 볼까?
최초의 수혈은 어떤 동물을 이용해 이루어졌을까?
하룻강아지는 태어난 지 하루된 강아지가 아니다!.
<맹견주의>라고 대문에 써 붙였으면 개가 물어도 책임이 없을까?
애견의 왕-'개와 나는 한 몸이오'
사형을 언도받은 개
개고기 유럽에서도 먹었다!
[개와 고양이](5)
고양이 꼬리와 개꼬리는 어떻게 다를까?
개와 고양이 중 어느 쪽이 귀가 더 좋을까
개와 고양이 누가 더 이빨이 더 많을까?
고양이밥과 개밥을 시식하는 것은 누구
고양이도 개처럼 먼 곳에서 집을 찾을 수 있을까?
[고양이에 관한 진실](5)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
고양이의 가출, 도대체 무엇이 불만일까
고양이는 비디오를 볼 수 있을까?
고양이의 수염을 자르면 쥐를 잡지 못한다는데 사실일까
당나라 왕실은 왜 고양이를 기르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