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년소녀들을 위한 엄선된 동화 선집입니다. 다양한 시대와 장소의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작품들만 어린이들을 위한 시각으로 편집했습니다.
저자소개
180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1876년 돌아가실 때까지 좋은 글을 많이 남겼습니다. 본명은 오로르 뒤팽(AuroreDupin)이며, 젊은 시절에는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를 주로 썼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는 시골에 살면서 삶 속에 깃든 소박한 이야기들을 주로 쓰면서 「할머니의이야기」라는 동화책을 펴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