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미국.1835∼1910) 본명은 새뮤엘 랭혼 클레멘스, 미국인 열에 아홉의 사랑을 받는 미국의 국민 작가이다. 대표작으로 본디 어른들을 위해 쓴 소설이지만 어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고선의 반열에 오른 '왕자와거지',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이 있다. 격식을 벗어버린 파격적인 단문체로 뛰어난 유머와 풍자를 막힘 없이 풀어내어 전통과 자연, 그리고 미국 정신을 찾는 작품을 여럿 내놓아 당대의 가장 뛰어난 이야기꾼의 한 사람으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