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통일과 역사 새로 쓰기 - 독일 현대사에서 배운다
- 저자
- 크리스토프 클레스만
- 출판사
- 역사비평사
- 출판일
- 2004-11-15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01K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1989년 동독에서 전개된 정치적 대변혁 이후 1997년까지 독일의 현대사 연구 경향을 에세이 형식으로 설명한다. 분단시기 동독과 서독에서 현대사가 어떻게 이해되었는지, 분단상황이 현대사 연구에 어떻게 반영이 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수년간 독일에서 격렬하게 진행됐던 논쟁들의 논점을 비판적으로 분석했다. 주요 현대사 연구기관들의 연구 중점과 활동상황도 소개되어 있다.
저자소개
1938년생, 독일 빌레펠트 대학과 포츠담 대학 역사학부 교수를 역임했고, 1994년 2004년 2월까지 독일 현대사 연구의 중심지인 포츠담 현대사연구센터를 이끌었다. 나치시대부터 전후 독일사에 이르기까지 독일 현대사의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연구를 수행했고, 독일사를 동유럽의 이웃국가인 폴란드사와 관련해서도 폭넓게 연구했다. 수많은 연구성과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대표적 저서로는 『두 개의 국가 건설, 독일사 1945~1955』『두 개의 국가 한 민족, 독ㅇ리사 1955~1970』를 들 수 있다.
목차
통일 후 독일 현대사 서술, 어떻게 달라졌나
1. 개념과 역사
2. 1989년 정치적 대변혁의 결과와 독일 현대사 연구의 결점 및 기준에 대한 논쟁
3. 동독 및 현대사 연구기관
4. 연구분야, 논쟁, 연구의 결점
5. 전망
6. 2004년 한국어판에 덧붙여
부록1
크리스토프 클레스만 교수에게 듣는다
부록2
서로 분리되어 있었던 과거를 어떻게 하나의 역사로 파악할 수 있을까
부록3
포츠담 현대사연구센터 어떤 곳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