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천년의 대한민국을 위하여
이 책에는 통치자에게 필요한 지휘통솔 방법과 외교의 개념, 통일을 이루기 위한 일반적인 전략, 통치자가 필히 알고 있어야 할 전쟁의 이론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질문자로 기술되어 있는 '황제(皇帝)'와, 답변자인 '용추(龍椎) 선생'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였다. 1992년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1997년부터 문화부에서 공연, 미디어, 학술 분야를 담당해 오고 있다.
저자선언 1 힘이 있는 자들을 억누른다 2 주인들에게 간섭하지 않는다 3 기준은, 백성들이 편히 잘사는 것이다 4 상대방을 끌어들여 통일을 이룬다 5 이익이 없으면 피한다 6 최소한 패하지 않는다 7 모든 것을 종합해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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