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풍요와 기회의 나라 캐나다 기행 - 세계 인문 기행 8
- 저자
- 조성관
- 출판사
- 예담출판사
- 출판일
- 2004-01-26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4M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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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 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망하는 국가 중의 하나인 캐나다 곳곳을 누비는 기행서.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캐나다의 숨은 매력을 소개하고, 그 속에서 만난 사람들에 얽힌 이야기를 전한다.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 등 캐나다 특유의 자연 속에 건설된 도시들과 작지만 특색있는 매력을 지닌 작은 마을들을 누비며 다채로운 사연들을 펼치고 있다. 부록으로는 캐나다 축제 캘린더를 보탰다.
저자소개
1960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88년 <조선일보> 기자가 되었다. 10년 동안 <월간조선> 기자로 일했고 <조선일보> 토론토 연수특파원을 거쳐 현재 <주간조선> 기자로 있다. <주간조선>에서는 주로 정치와 사회문제에 대한 기사를 쓴다. 그는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문제에 특히 관심이 많다. 그래서 한국 사회의 소수자인 여성, 노인, 장애인, 청소년, 어린이 인권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통령과 기자들』,『붉은 단풍잎 속의 모자이크』,『딸은 죽었다』,『아! 대한민국』,『한국 엘리트들은 왜 교도소 담장 위를 걷나?』가 있으며, 크레티앙 캐나다 총리의 회고록인 『위대한 캐나다를 꿈꾸며』를 번역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자연 속의 대도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토론토
캐나다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고도(孤都)-오타와
예술과 저항의 도시-몬트리올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퀘벡
아름다운 항구와 원시림-밴쿠버
영국의 정취와 낭만-빅토리아
2부 작지만 향기가 있는 마을
북미 최대의 스키리조트-몽트랑블랑
캐내디언 로키의 관문-밴프와 재스퍼
사색의 시간이 흐르는 마을-세인트제이콥, 엘로라, 엘마이라
전통과 역사의 고장-스트랫퍼드, 식스네이션스, 그레이븐허스트
겨울 비경과 낭만의 진수-나이아가라와 메이플로드
3부 '빨강머리 앤'의 고향, 프린스 에드워드 섬
녹색 박공 지붕집의 소녀 앤을 만나다
앤이 살고 있는 프린스 에드워드 섬
4부 캐나다 북극 누나부트를 가다
몽골리안의 후예, 이누이트와 함께한 12일
아메리카로 건너간 몽골리안, 이누이트
북극 최초의 국립공원, 아유이툭 파크
캐나다 북극 식도락 여행
소수 민족 이누이트족의 미래
부록│캐나다 축제 캘린더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