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아르센 뤼팽 전집 18 - 바리바
- 저자
- 모리스 르블랑
- 출판사
- 황금가지
- 출판일
- 2003-07-28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74K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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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장 폴 사르트르는 나는 아르센 뤼팽을 숭배한다. 그의 헤라클레스와 같은 완력, 교활한 용기, 프랑스적 지성이……매혹 속으로 빠뜨린다고 고백한 바 있다. 뤼팽은 괴도였지만 모든 사람의 영웅이었다. 신사이자 협객이었으며 경찰관이자 탐정이었던 뤼팽. 그의 진면목을 이제서야 완역본으로 만나게 됐다.
저자소개
세계적으로 유명한 추리소설가. 프랑스 범죄모험소설의 대가인 그는 1864년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었던 플로베르와 J.D. 모파상의 영향을 받아 한때 통속소설과 심리소설을 쓰기도 했다. 라는 잡지에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범죄모험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 모리스 르블랑은 프랑스의 '국민작가'로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영웅으로 부각되었다. 그는 작가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았다. 작가로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1941년 7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작품으로는 『기암성』을 비롯하여『수정마개』『뤼팽 대 홈즈』『813』『뤼팽의 고백』등이 있다.
목차
서문
한밤중의 방문
테오도르 베슈의 설명
살인
습격
<벌들나무> 셋
보셸 할멈
공중 사무소 서기
유언
용의자 두 명
커다란 모자를 쓴 사나이
함정에 빠지다
복수
논고
금에 대해서
총독의 부
에필로그: 두 사람 중 누구?
단편 에메랄드 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