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꿈 (외) - 사르비아총서 642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라는 명언으로 널리 알려진 <갈매기의 꿈>과 <먼 곳은 없어라>를 묶어서 펴냈다. <갈매기의 꿈>은 갈매기인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이 나는 것의 참 의미를 찾아 나서는 자기와의 싸움 끝에 얻은 완전한 자유를 그려내고 있다. <먼 곳은 없어라>는 삶의 진정한 가치는 가시적인 것만이 아님을 역설해 주고 있다. 작가는 이 작품들을 통해서 삶의 본질 가치는 무엇인가를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