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월색 자유종 설중매 - 사르비아총서 213
<추월색>은 세계 각지의 광법위한 무대 위에서 전개되는 남녀간의 애정을 그렸으며 개화기의 새로운 애정 모럴을 제시한다. <자유종>은 토론소설이란 표제가 붙어 있듯이 개화기의 신여성들이 등장하여 국가의 자주 독립문제에서 자녀양육 문제까지 사회 전반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설중매>는 번안소설이긴 하지만 갑오경장 후의 구한말을 무대로하여 당시의 정치현실과 독립협회의 활동상을 밀도있게 그리고 있다.
- 이책을 읽는 분에게 1.추월색 2.자유종 3.설중매 - 작가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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