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1885년 프랑스의 엘뵈프에서 태어나 루앙에서 중·고교를 마치고 <행복론>의 저자며 철학자인 알랭의 제자로서 깊은 영향을 받았다. 소설 <브랑블 대령의 침묵>으로 작가 생활을 시작, 섬세한 연애 심리 묘사로 문명을 떨친 <사랑의 풍토> 등을 잇달아 발표하고 <바이런>, <투르게네프> 등 전기 작가로도 독보적 경지를 개척했다.
<프랑스사> 등 역사학 분야에도 명저를 남겼으며 <여기에 나의 꿈이 있다>, <감정과 풍습>, <인생을 잘 사는 기술> 등의 격조높은 에세이집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