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강(외) - 범우문고 181
생후 3개월 때 선교사인 부모님을 따라 중국으로 건너간 펄 벅은 중국어를 영어보다 먼저 배웠으며 중국인 친구가 많았다. 그녀는 「대지」를 통해 전세계에 중국을 소개했으며, 중국인에게는 중국이 지닌 최대의 장점인 인생의 모든 목적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녀는 「대지」로 명성을 얻었고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1938년에는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그 후 사회사업에도 힘써 펄벅재단을 창설했다.
□펄 벅론/김병걸 양쯔강 비 오는 날 황량한 봄 별 하나 신작로 □ 연보 옮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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