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쇠한 아버지를 대신 해 가주가 되어 서용을 모시라는 명을 받은 가묘는 서용을 보고 싶은 마음에 그 일을 맡기로 한다. 가묘가 살고 있는 초유국은 일처다부제가 행해지는 곳이지만 가주가 되면 단 한명의 남자와만 결혼해야 한다는 법칙이 있다. 가주가 되어 서용을 보게 된 가묘는 서용이 용이 아닌 인간의 모습인 것을 알게 되는데…
저자소개
1990년생으로 2002년부터 연재를 시작했다. 출간작품으로「시골추녀의 정체는 퀸카!」「꽃미남 거부증」이 있으며 연재작품으로「SpotLight」「유리의 성」「큐트걸」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