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독도 침탈은 군사대국을 꿈꾸는 일본의 초강수였다!
독도 도발 뒤에 숨은 일본 우익의 전쟁 시나리오,
동북아 패권을 노리는 군사대국 미국이 꿈꾸는 한반도 장악,
검은 야욕을 드러낸 미국을 업고 해전(海戰)을 준비하는 일본.
이제 두 남자가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그들의 심장에 총을 겨눈다!!
저자소개
조아라에 회당 1만의 조회수를 기록했던 비상을 시작으로, 유용원의 군사세계에서 연재시마다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동해, 간도대란, 등천 등을 연재했다. 2008년 5월부터 조아라에서 대한민국을 연재해 무협지나 판타지가 아닌 전쟁소설로 단기간에 베스트에 오르며 추천수와 선호작에서도 5위 안에 들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다가 현재는 문피아와 유용원의 군사세계에만 연재하고 있다. 회당 2만 8천을 상회하는 조회수의 문피아 역시 판타지와 무협지를 제치고 투데이 베스트 1위와 전체 베스트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유용원의 군사세계는 회당 조회수 6천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작가는 2009년이면 중국이 간도를 차지한 지 꼭 100년이 되는 가슴 아픈 현실을 되새기며 간도대란을 집필한 후, 못다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시작했다.
때문에 이 작품에서 작가는 하고 싶은 역사, 고치고 싶은 현실을 토대로 미국과 중국, 일본과의 한판을 통해 우리가 얻을 것과 잃을 것에 대해 대한민국이란 작품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