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국일미디어에서 출간하는 ‘한국인의 7대 암 가이드북 시리즈’의 폐암 편. 암 치료 분야의‘한국 최고 의사’들이 암 판정을 받은 후부터 치료과정 중, 그리고 완치 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관리법까지 친절하게 조언해주는 책.
저자는 폐암의 주요 원인 가운데 첫 번째로 흡연을 들면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사회적 문제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금연을 위한 실천 방법에 대해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폐암은 기 검진을 예방법의 최우선으로 꼽을 수는 없다고 한다. 그 이유는 다른 암에 비해 조기 발견으로 인한 생존율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폐암에서는 조기 검진에 대한 선별검사를 권장하고 있지는 않는다고 한다.
저자소개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호흡기내과 분과전문의로서 연세의료원 강사, 대한암협회(폐암) 상담 전문위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조교수,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호흡기집중치료내과장을 역임했다. 1996년 국내 최초로 폐이식 수술에 기관지경을 이용한 공여자, 수여자의 폐조직 검사를 시행했으며(세브란스병원), 1997년 국내 최초로 소아 폐이식 수수르 수여자의 폐조직 검사를 시행했다(인천길병원). 2001년 국내 최초로 반굴곡성 흉강경 시술을 시행했으며, 이후 개원 전까지 계속해왔다. 현재 임상약리학 박사로 대한내과학회원,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원, 대한알레르기학회원, 대한감염회원, 대한중환자학회원, 미국흉부학회원, 유럽호흡기학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1997년부터 현재까지 월간 '진단과 치료' 에 고정 칼럼니스트로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저서로 국내 학술지 240편, 해외 학술지 7편과 「폐암 가이드북」이 있다.
목차
- 추천의 글
- 저자의 말 : 마지막 희망을 기대하며
1장 폐암이란 어떤 병인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비정상 덩어리, 암
외부 공기와 직접 접촉하는 유일한 장기, 폐
암 사망률 1위인 폐암의 주요 원인
악성세포 형태에 따른 폐암의 종류
2장 폐암의 증상과 진단
폐암의 흔한 증상
폐암이 의심된다면
종양 표지자
악성 또는 양성을 판별하는 고립성 폐결절
악성과 양성의 혼재 가능성이 높은 다발성 폐결절
폐암의 조기 진단은 시기상조
3장 폐암의 병기와 치료 방법의 결정
진단 후에는 병기를 결정한다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 폐암의 치료
효과적인 수술 요법
암세포를 억제하는 항암화학 요법
폐암의 새로운 치료법
4장 치료를 받으며
수술 준비와 대처 방법
방사선 치료의 진행과 대처 방법
균형적인 식사 요법
폐암 치료에 의한 합병증 관리
질문하기 어려운 항암 치료의 문제점과 관리
호흡 형태를 증진시키는 호흡 물리치료
암 예방을 위한 7가지 생활 수칙
5장 폐암의 예방과 예후
올바른 금연 습관을 기른다
라돈의 농도를 낮춘다
발암물질에 대한 노출을 줄인다
폐암은 다른 암에 비해 예후가 좋지 않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노인의 폐암
임종에 즈음한 관리
- 부록1 : TNM 분류와 병기
- 부록2 : 종격동의 분류
- 부록3 : 폐암 환자와 가족들이 흔히 하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