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3 - 인도차이나 반도.남부아시아
- 저자
- 한비야
- 출판사
- (주)도서출판푸른숲
- 출판일
- 2007-10-18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7M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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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구걸하지 않게 되어 자기는 운이 좋다고 거침없이 말하는 10살짜리 복권 팔이 꼬마, 어려운 살림에도 양자를 넷이나 키우는 캄보디아의 난민 세타, 깡촌 산골 마을에서 저자를 가정부처럼 호되게 부려 먹던 할머니, 시집가서 애기 낳으면 입고 오라고 전통 의상까지 챙겨주신 파키스탄 훈자 마을의 아버지. 그들이 있었기에 저자는 자신의 여행이 한층 풍요로울 수 있었으며, 이런 여행을 통해 저자가 오늘의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었음을 이야기한다.
지역은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등.
저자소개
1958년 서울 출생으로, 홍익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 언론홍보대학(Department of Communications)에서 국제 홍보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제홍보 회사 버슨-마스텔라에서 근무하다 어린 시절 계획한 ‘걸어서 세계 일주’를 실현하기 위해 여행길에 올랐다.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위, 환경재단이 선정한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2004년 YWCA 젊은 지도자상 수상했다. 2007년, 세계시민학교 프로그램인 ‘지도 밖 행군단’ 캠프를 시작하였고, 2001년부터 국제 NGO 월드비전에서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전4권)」「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한비야의 중국견문록」「지도 밖으로 행군하라」가 있다.
목차
개정판 서문 : 나의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여러분께
책 머리에 : 여행은 떠남이 아니라 만남이다
베트남
21세기 유목민, 배낭족의 사랑과 이별
라이따이한의 훌륭한 어머니, 딥 아줌마
캄보디아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와트의 나라
타이 해상 밀입국 실패, 공항에선 웃다
라오스
라오스에 가면 물벼락을 맞으세요
골든트라이앵글 밀림 깊숙이
미얀마
황금의 나라 눈물 속의 미얀마
방글라데시
비운의 방글라데시, 그 처절한 인간 참상
파키스탄
내게 인도는 '아주 못생긴 어머니' 같다
현대판 실크로드, 카라코람 하이웨이의 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