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혼록 1부 3 (완결)
뚱땡이 조수인, 유소저에게 잘 보이려고 천하제일 무공을 익히다. 천하제일을 증명하려 머리에 천하제일이라 적힌 띠를 두르고 강호로 나섰다! 풍종호란 이름값답게 얽히고설킨 치밀한 전개가 일품이며 곳곳에서 풍종호식 유머가 터져 나온다.
신무협의 대표주자 중 한 사람. 기발한 발상과 다양한 주인공의 성격을 기지 넘치는 해학적 문체로 독특한 무협세계를 구축했다고 평가받는다. 지은 책에 <지존록>, <광혼록>, <호접몽>, <경혼기>, <화정냉월> 등이 있다.
第 13 話 <打草驚蛇> 第 14 話 <抛?引玉> 第 15 話 <調虎離山> 第 16 話 <欲擒故縱> 第 17 話 <借屍還魂> 第 18 話 <擒賊擒王> 저자정보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