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기생 이야기 : 일제시대의 대중스타 - 살림지식총서 294
- 저자
- 신현규
- 출판사
- 살림출판사
- 출판일
- 2007-07-05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968K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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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일제강점기의 ‘기생’에 대한 호감과 배척이라는 이율배반적인 성향에서 출발한 책. 기생들은 봉건적인 유물로서 배척해야 할 대상이었으나, 실제로 전통예악 문화의 계승자이면서 현대적인 대중문화의 스타이기도 했다. 근대 이후 타락한 소수의 사이비 기생과 유녀들이 ‘기생’으로 참칭하면서 기생의 이미지가 왜곡되었다. 그러나 본질적, 역사적 시각에서 기생의 이미지는 보존되어야 하며 지켜낼 의무가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소개
중앙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를 받았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뜨는 콘텐츠, 조선의 기생’, 민속박물관대학(사)에서 ‘우리나라의 기생’을 특강한 바 있고, 저서로는 「일제강점기 기생 인물생활사 : 꽃을 잡고」「평양기생 왕수복, 10대가수 여왕되다」등이 있다.
목차
한?중?일 기생사
관기의 행방을 찾아서
권번의 탄생, 그리고 영욕의 세월
기생, 대중스타로 태어나다
평양 기생학교 방문기
기생과의 만남, 그 공간
정체성의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