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콩닥콩닥 콩글리시 vs 위풍당당 잉글리시
- 저자
- 백선엽
- 출판사
- 넥서스
- 출판일
- 2007-12-05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M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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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잉글리시라고 생각하면서 사용했던 콩글리시를 바로 잡아주는 도서이다. 요즘은 외래어에서 변형되어 한국어처럼 사용되는 단어뿐만 아니라 외래어인지 한국어인지 구분이 모호한 표현들이 많다. 그래서 원어민들에게 영어로 말할 때 잘못된 잉글리시를 사용해 원활한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다. 어학연수를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정확한 영어표현들을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도서이다.
‘뉘앙스를 바꾸면 잉글리시가 산다’, ‘무조건 줄여 쓰는 변칙 콩글리시’, ‘문법적으로 틀린 콩글리시’, ‘잘못된 외래어 사용으로 인한 콩글리시’로 파트를 나누어 Dialogue와 자세한 설명을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해 준다. 또한 콩글리시를 사용해서 당황스러웠던 에피소드를 중간 중간 넣음으로써 학습효과뿐만 아니라 재미까지 더해주는 도서이다.
저자소개
미국 아이오와주에 있는 The University of Iowa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였다. 영화산업과 영어책 쓰기가 주 활동영역인 저자는 1997년「책을 펼치면 미국이다」라는 책을 통해서 영어책 쓰기에 뛰어들었으며 약 3년 동안「미쳤다고 영어를 어렵게 공부해!」「미국 20대가 가장 많이 쓰는 영어 BOX」「미국 캠퍼스에 영어말빨 세우기」「영어회화, 365단어로 코쟁이 기죽이기」「영어로 여행가자」「해외여행 한글만 알아도 한다」「왜 나는 십년을 공부하고도 한턱내!를 영어로 말하지 못할까?」「동사구도 모르면서 어떻게 영어를 해?」등 18권의 책을 출간했다. 또한 KBS 라디오 '젊음의 세계'에서 영어진행을 했으며, 한국일보 영어칼럼, 한국경제신문 비즈니스 영어칼럼, 일간스포츠 색색 영어칼럼을 게재했다. 현재는 (주)Mille21에서 기획이사로 일하고 있다.
목차
Chapter 1 뉘앙스를 바꾸면 잉글리시가 산다
Chapter 2 무조건 줄여 쓰는 변칙 콩글리시
Chapter 3 문법적으로 틀린 콩글리시
Chapter 4 잘못된 외래어 사용으로 인한 콩글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