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유방암 가이드북 - 한국인의 7대암 가이드북 시리즈 6

유방암 가이드북 - 한국인의 7대암 가이드북 시리즈 6

저자
노동영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판일
2008-04-02
등록일
2015-06-29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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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국인의 7대 암 가이드북 시리즈’ 유방암편. 2006년 유방암 수술 분야의‘한국 최고 의사’중 한 명에 꼽힌 유방 전문 외과 노동영 교수의 유방암 가이드북으로,‘암’ 판정을 받은 후부터 치료 과정 중, 그리고 완치 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관리법까지 친절하게 조언하고 있다
여성의 상징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하는 유방암!
수술은 물론, 수술로 인한 열등감과 우울증 치료까지 자세히 담아냈다.유방암은 본인 스스로 만져보아 이상을 확인할 수 있는 드문 질병 가운데 하나다. 물론 자가검진만으로 유방암 진단을 내릴 수는 없지만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 미국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가검진을 규칙적으로 시행한 여성에게 유방암의 조기 발견이 많았다는 보고가 있다. 의사들은 무엇보다 여성 스스로 자신의 유방에 관심을 가진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유방암은 대부분 통증이 없는 딱딱하고 불규칙한 경계를 지닌 덩어리로 나타난다. 그 밖의 중요한 증상으로는 피부 함몰, 유두 위축, 피부 발적, 귤 껍질 같은 피부결, 한쪽 유두 내 분비물 발생, 겨드랑이나 액와부 림프절이 크게 만져질 때 등이 있다. 유방암은 여성의 질병이지만 드물게(여성 빈도의 1/100) 남성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유방암은 치료 결과가 좋아서 암의 크기가 작고 임파절에 전이가 안 되었을 경우에는 10년 이상 생존율이 80%를 넘고 완치도 가능하다. 그 이상 진행된 경우에도 수술, 항암요법, 방사선 치료들을 병행하여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 저자는 환자가 치료의 모든 과정을 잘 이해하고 의사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면 더 효과적인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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