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UCLA의대의 정신과 의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있어야 할 것이 없어지고 없어야 할 것이 있게 되는 심리현상을 정신질환이라 정의하며, 정신질환은 어떤 한가지 요법으로 치유되는 것이 아니라 종합 예술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런 생각을 가진 그가 한국과 한국인을 진단한 보고서를 펴냈다.
저자소개
목차
1. 어려운 시절에 하게 되는 생각하기 연습 2. 정치인 길들이기 3. 가정은 민주주의가 아니야, 물론 공산주의도 아니지 4. 대한 사람 대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