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함께 사건현장의 일선에서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학수사대의 활약상을 그린 소설이다. <에어포스원> <라이언 일병 구하기>등의 원작자인 맥스 알란 콜린스가 집필했다. MBC TV에서 방영되는 의 소설버전으로 플로리다의 마이애미 해변에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렸다
저자소개
픽션과 논픽션 분야 양쪽에서 전미 추리소설 작가상인 에드가 상 후보에 오른 콜린스는 ‘추리소설을 부활시킨 인물’로 불린다. 영화 ‘사선에서’, ‘에어포스 원’, ‘라이언 일병 구하기’, ‘로드 투 퍼디션’등의 원작을 썼고, 연재만화「딕 트레이시」의 대본을 썼다. 고향 아이오와 주에서 독립영화 제작자로도 활동하며 영화 ‘미이라(Mummy)’와 속편 ‘미이라2(Mummy's Day)’의 각복 및 감독을 맡기도 했다. 아이오와 영화상에서 각본상을 6번 수상한 기록이 있으며 HBO에 방영된 ‘The Expert’의 각본을 썼고 다큐멘터리 ‘Mike Hammer's Mickey Spillane(1999)’, 획기적인 영화 ‘Real Time:Siege at Lucas Street Market(2000)’의 각본 및 감독을 맡았다.
목차
프롤로그
악의 화신 레서
마이애미로 돌아가다
연기처럼 사라지다
납치인가 탈주인가
비치파티
보일에 따르면...
마피아 커넥션?
간소한 장례식
티-마이너 (주)
보일을 족쳐라
낚시나 갈까?
“마리아라는 이름의 여인”
야망의 몰락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