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즌 아티스트
“토머스 해리스의《레드 드래곤》이후로 이렇게 소름 끼치는 작품은 처음이다!”
_ 스티븐 킹
“정교한 스토리, 공감 어린 캐릭터와 히치콕 스타일의 결말.”
-〈퍼블리셔스 위클리〉
“압생트, 굴, 존 싱어 사전트의 그림, 클래식 차, 그리고 충격적인 연쇄 살인. 그 모든 것이 모여 독자들의 뇌리에 이 어두운 이야기를 각인시킨다.”
-〈커커스 리뷰〉
“고전 서스펜스 영화처럼 환상적인 작품. 우아한 스릴러로서, 강박과 폭력적인 죽음의 충돌을 그려냈다.”
-〈더 인디펜던트〉
여자친구와 심하게 싸우고 난 후, 바를 돌아다니며 술을 마시는 독성학 박사 케일럽 매독스. 그러던 중 그는 한 바에서 매혹적이고 신비한 여인을 만나 그녀에게 빠져든다. 다음 날, 그녀를 또 만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그곳을 찾은 케일럽 매독스는 바를 나오던 형사 두 명을 만나고, 그들에게서 전날 자신이 바에 있던 그 시각, 같이 있던 한 남자 손님이 죽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케일럽 매독스는 형사들에게 여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