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작가소개 >> 토요일 오후 세 시, 옥길동의 작은도서관에서 시작하다.
B613의 봄 : 에세이 >> 행성에서 살아가기
일월 애_비행기 소리에 놀란 다섯 살 여자아이 … 015
김대엽_오늘부터 수목원에 가요 … 018
들꽃처럼 … 026
스르륵_술은 ‘여우단계’ 까지만! … 030
‘아쭈’와 고양이 집사 … 034
세월, 그 슬픈 몸짓 … 039
아! 호르몬이여!! … 043
최영주_그 시절 밤을 줍던 모암동 소녀 … 047
자유인_오늘도 행복한 이유 … 051
B613의 여름 : 단편소설 >> ‘사랑은 오류’ 버그 수정 중
스르륵_너구리와 춤을 … 059
정서진_완벽한 폴리 … 075
자유인_사랑의 이유 … 089
일월 애_사랑은 밍크가 아니야 … 110
최영주_그녀의 애인은 너구리 털 코트를 입었다 … 130
B613의 가을 : 인터뷰 >> 만화 주인공 이수인, 고구신, 마르잔
스르륵_ 노동운동의 정당성을 말하는 이(李)수(水)인(認)을 만나다 … 145
최영주_노동 상담소 소장 구고신 인터뷰 … 149
정서진_“이란의 여성들이여, 자유에 대한 열망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 … 153
자유인_“인간의 존엄성 회복, 그것이 가장 중요하죠.” … 158
김대엽_“잊을 수 없는 이란의 삶에 대한 초상화” … 163
B613의 겨울 : 여행기 >> 종이행성 탐험하기, 그리고 우주로
정서진_여행, 과거와의 대화 … 171
일월 애_‘탐라도’를 탐하다 … 174
김대엽_태풍도 무섭지 않았던 대만 … 186
스르륵_교토와 세 얼간이 … 200
최영주_우리들의 젊은 날을 기리며 : 마추픽추 … 227
하이루루_세부, 제주도, 다낭…, 아이와 함께한 모든 것이 눈부셨다 … 254
자유인_사유와 자유 :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편 … 264
조대웅_소백산 천문대, 33년만의 만남 … 313
작품후기 >> 해가 뉘엿뉘엿한 오후 다섯 시, 이제 집에 갈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