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
- 저자
- 이유명호
-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 출판일
- 2004-04-26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M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여자의 몸은 오장육부가 아니라 육장육부. 왜? 자궁이 있으니까.'라고 당당하게 주장하는 한의사, 이유명호가 펼치는 속시원한 '자궁'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성의 힘, 인류의 근원인 자궁의 위대함을 제대로 안다면 자신의 몸을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지론과 함께, 오랜 한의사 생활에서 얻은 지식을 구수한 입담으로 들려준다.
10명 중 1명이 자궁적출술을 권유받는 현대의학의 잘못된 점을 꼬집고, 자궁을 떼어내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는 점을 조목조목 들려주는 부분도 귀기울여 들어야 하는 대목. 폐경이 끝나면 여자로서의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한국 여성들의 잘못된 인식을 지적하는 저자의 목소리도 높다.
모두 3부로 되어있어 1부에서는 자궁, 난소, 질 등의 여성의 주요 생식기에 대한 건강 이야기를 다루며, 2부에서는 유산 후 몸조리 방법, 유방을 건강하게 돌보는 방법과 같이 자연의 순리에 맞게 건강해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3부에서는 골다공증, 고혈압 등 나이가 들며 여자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설명하며 건강하게 나이드는 법을 말한다.
저자소개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대학원을 수료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의 최고 관리자 과정을 다녔고, 하버드 대학교에 연수를 다녀오기도 했다. 서울 여한의사회 회장을 역임했고, 여성 정치인 경호본부, 한국 여성장애인연합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 현재 이유명호한의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살에게 말을 걸어봐>,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 등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 ㅣ 나 태어나 이 강산에 여한의사 되어
1부 여자 몸은 육장육부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
생명 주머니 난소
난자와 정자가 만날 때
너의 월경까지도 사랑해
질의 노래
자궁 지키기 프로젝트
약초밭 선생의 뒤풀이 토크 - 여성 역사 스페셜
2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나의 몸
젖가슴을 해방시켜라
빙하기에도 살아남는 여자의 지방
진정으로 아랫도리 지키는 법
유산도 출산이다
밥은 나의 힘
저혈압 환자더러 게으르다고?
몸을 살리는 살풀이 속풀이
약초밭 선생의 뒤풀이 토크 - 엄마젖을 주랴 소젖을 주랴
3부 명랑 아줌마로 내공 쌓기
명랑 아줌마 완경기
골다공증, 뼛속을 쫀득하게 채우자
골반을 숨쉬게 하라
고혈압, 걸으면 낫는다
배우자를 고르는 아주 특별한 기준
약초밭 선생의 뒤풀이 토크 - 액세서리도 체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