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열살 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

열살 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

저자
문용린
출판사
갤리온
출판일
2007-08-06
등록일
2017-03-21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5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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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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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녀가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도덕성부터 키워라.

아이가 사람 많은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떼를 쓴다면? 순진한 얼굴로 뻔한 거짓말을 한다면? 어른에게 인사할 줄을 모른다면? 동생 울리기를 밥 먹듯 한다면? 화난다고 물건을 집어던진다면? 자기 것을 절대 양보할 줄 모른다면? 남의 물건에 손을 댄다면? 혼자서는 숙제를 못하겠다고 한다면? 남한테 지는 걸 못 견딘다면? 친구와 어울려 놀 줄 모른다면?

아이가 이럴 때, 과연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저 나이 때는 다 그렇지’ 하며 넘어가는가? 저런 것보단 공부가 더 중요하다며 등한시하는가? 일일이 잔소리하는 것이 귀찮아 보고도 못본 척 하는가? 제 분에 겨워 무조건 윽박부터 지르고 보는가? 아니면 싸우고 싸우다 지쳐 이제 포기해 버렸는가?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의 저자, 서울대 문용린 교수가 세상의 중심이 자기인양 아이를 키우며, 교육열만 올리는 부모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도덕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10년 뒤 성공할 수 없다는 것. 명문가에서 도덕교육을 중시한 것은 능력을 넘어서 존경받는 지도자로 자녀를 양성하기 위해서이다. 도덕성을 갖춘 아이는 아랫사람에게 명령을 내리기 보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스스로의 성공을 이루는 서번트 리더가 될 수 있다. 도덕 지능을 갖춘 아이로 자녀를 기르면 행복과 성공을 거머쥔 인재로 아이를 키울 수 있다.

10살 전에 받은 도덕교육은 무의식 중에 습관으로 자리잡기 때문에, 반드시 열살 전에 아이에게 사람됨을 가르쳐야 한다. 열 살 전 도덕교육의 중요성과 더불어, 저자는 도덕지능을 갖춘 아이를 키우기 위해 부모가 갖춰야할 자세는 무엇인지, 구체적인 상황마다 아이를 어떻게 훈육해야 하는지를 쉽게 풀어놓았다. 또한 아이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도덕능력을 하나씩 풀어주고, 연령별로 알아야 할 도덕 개발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지침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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