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사랑이 서툰 엄마 사랑이 고픈 아이

사랑이 서툰 엄마 사랑이 고픈 아이

저자
이보연
출판사
아울북
출판일
2006-10-20
등록일
2016-08-04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3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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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는 몸에 피가 나고 눈에 보이는 상처가 생겨야 아픈 줄 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상처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가 훨씬 더 큰 휴유증을 남긴다. 눈에 보이는 상처는 약을 바르고 반창고를 붙여 덧나지 않게 할 수도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는 제 때 치유하지 못하면 곪아서 썩어 들어간다. 때론 한 대 맞는 것보다 '쯧쯧'하며 한심하게 보는 눈빛이, 때론 손들고 벌서는 것보다 차갑게 무시당하는 것이 더 아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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