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윤태익의 드리머

윤태익의 드리머

저자
윤태익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7-08-20
등록일
2017-03-21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52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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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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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윤태익의 드리머』는 청소년들이 성공적으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6가지 법칙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황금나비’라는 청소년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청소년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더불어 동기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 자신 알기-꿈-열정-도전-인내-희망’의 6가지 여정을 통해 꿈을 꾸기 위한 준비 단계와 이를 확장시키는 방법들을 알아본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꿈을 꾸기 위한 첫 번째 단계인 ‘내 자신 알기’이다. 좋아하는 일과 잘 하는 일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 윤태익은 사람을 머리형, 가슴형, 장형으로 나누고 있다. 이 분류는 자신의 타고난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세 가지 타입으로 나눈 것이다. 꿈을 찾아 도전하기 전에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두면 나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성격을 타고났는지, 어떤 일을 해나가야 좋을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자신을 이해하는 것은 가깝게는 고등학교나 대학에 진학할 때, 멀게는 인생에 대한 비전과 꿈을 수립하는 데도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알면 다른 친구들보다 더 빨리, 더 크게 성공한다는 것이다. 또 나의 유형과 부모님의 유형 분석을 통해 부모님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사회에 나가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중간고사에서 얼마의 점수를 받고 싶은지 등 이런 것들이 꿈이 될 수 있다. 꿈은 일종의 목표의식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분명한 꿈(목표의식)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미래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황금나비란 황금빛 찬란한 날개를 가진 나비를 뜻하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는 꿈에 가까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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