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내 몸이 좋아하는 산림욕
- 저자
- 박범진
- 출판사
- 넥서스
- 출판일
- 2006-10-10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3M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숲이 있던 자리에 문명이 생기고 문명이 있던 자리에 사막이 남는다!”
왜 지금, 우리는‘숲’을 말하는가?‘숲은 생명을 유지하는 공간 체계’라는 어느 생태학자의 말처럼, 숲은 사람과 야생의 동식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이다. 사람은 원래 숲에서 태어나 숲 속에서 살아왔으나 문명의 발달과 함께 점차 숲 밖을 벗어나 생활하게 되었다. 현대 문명이 급속도로 발달함과 동시에 숲도 그만큼 빠르게 사라져 가고 있으며, 그러한 가운데 현대인들은 갖가지 질병과 스트레스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사람들이 겪고 있는 질병과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우리가 이룬 문명의 편리함 뒤에 숨은 또다른 얼굴이다. 이 책의 저자는 최첨단을 자랑하는 물질문명 속에서도 인간이 아프고 불행한 이유는 자연과 단절된 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피부로 느끼지 못할 뿐, 우리의 몸과 마음은 도시화로 인해 멀어진 자연을 간절히 원하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자연의 품 안에서 비로소 온전하게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숲을 자주 찾고 화분 가꾸기, 친환경 주거 환경 만들기 등으로 ‘소자연(a piece of nature)’을 가까이 한다면, 우리의 삶이 지금보다 한 뼘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소개
충남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산림자원학 석사 학위를, 동경대에서 산림과학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삼림세라피연구회 정회원이자 한국숲치유포럼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일본삼림총합연구소에서 산림욕과 산림세라피를 연구하고 있다.
도시에서 태어나 그 누구보다도 도시적인 삶을 살았던 그는, ‘숲이 있던 자리에 문명이 생기고 문명이 있던 자리에 사막이 남는다’라는 글을 읽은 후 숲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일 년 중 대부분의 시간을 숲 속에서 보내면서 ‘숲과 건강’에 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몸소 깨달은 사실은 현대인의 지친 몸과 마음은 자연의 품 안에서 비로소 온전하게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피부로 느끼지 못할 뿐, 우리의 몸과 마음은 도시화로 인해 멀어진 자연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공원 산책이나 화분 가꾸기, 친환경 주거 환경 만들기 등 ‘소자연(a piece of nature)’을 가까이 한다면, 우리의 삶이 지금보다 한 뼘 더 행복하고 건강해질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목차
추천의 글 l 숲, 생명을 지켜주는 특별한 공간
여는 글 l 우리의 몸과 마음은 숲을 그리워한다
PART 1 숲의 기운을 온몸에 담는 산림욕
PART 2 산림욕, 이렇게 해야 좋다
PART 3 상황별, 조건별로 즐기는 산림욕
책속부록 - 내 몸이 원하는 베스트 산림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