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문학과의식」으로 등단하고 20년 동안 64권의 시집을 낸 용혜원 시 모음집. 이 책은 오랫동안 인기를 모으며 많은 사람의 감성을 적셔주고 있는 시들을 모아 엮은 것으로, 시인 특유의 인간미 넘치고 따뜻한 감성이 돋보인다.
이번 시집은 사랑의 감정을 가장 편안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시인의 다양한 사랑 관점을 보여준다. 남녀의 사랑에 관한 시를 모은 제1부, 사람들의 따뜻한 관계에 관한 시를 모은 제2부, 자기반성과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를 모은 제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강의와 설교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는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시인인 용혜원 목사는 유머·자신감 연구소 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였고, 1992년 《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하였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 기독교 문인협회 이사로 활발한 저술활동을 해왔으며, 인맥 관리, 성공 비결, 인간관계, 리더십, 유머 경영, 인성 훈련, 비전 만들기, 자신감, 열정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도 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나는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마음이 가난한 자의 기도』 『기도로 변화된 삶을 살게 하소서』 『새벽 기도 365일』 『부부 기도문』, 말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자신감 만들기』등 목마른 영혼을 어루만지는 65권의 시집과 135권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2006년에는 한국경제신문사 및 (사)한국강사협회에서 명강사로 선정된 바 있다.
목차
[1] 내 사랑이 참 좋던 날
1. 그대를 사랑한 뒤로는
2. 내 사랑이 참 좋던 날
3. 나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4.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5. 사랑의 시인
6. 사랑하라
7.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8. 기분 좋은 날
9. 사랑이 그리움뿐이라면
10. 이 세상에 그대만큼 사랑하고픈 사람 있을까
11. 내 목숨꽃 지는 날까지
12. 그날 밤은
13. 내 마음에 그리움이란 정거장이 있습니다
14. 내 가슴속에서 떠나지 않는 사랑
15. 자연스런 아름다움
16. 목련꽃 피는 봄날에
17. 그대와 나
18. 그대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
19. 가슴 앓아도 가슴 앓아도
20. 사랑이 눈을 뜰 때면
21. 내게는 가장 소중한 그대
[2]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1. 우리 보고 싶으면 만나자
2.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3. 힘이 되어주는 사랑
4. 그리운 이름 하나
5. 나 그대에게
6.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7.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1
8.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2
9.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10.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11. 이런 날이면
12. 동행
13.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14. 내가 좋아하는 이
15. 그대가 무척 보고 싶어질 때
16. 가족
17. 지금은 사랑하기에 가장 좋은 시절
18. 꼭 만나지 않아도 좋은 사람
19. 가까움 느끼기
20. 따뜻한 손처럼
21. 친구야
[3] 내 작은 소망으로
1.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2.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3. 어느 날 하루는 여행을
4. 나를 만들어준 것들
5. 삶이 무엇이냐고 묻는 너에게
6. 희망이 보입니다
7.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8.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9. 가을 이야기
10. 내 작은 소망으로
11. 목련꽃이 지는 날에는
12. 못
13.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싶다
14. 뒤돌아보지 마라
15.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16. 가을비를 맞으며
17. 옥수수
18. 왜 그리도 아파하며 살아가는지
19. 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
20. 숲 속 오솔길
21. 우리의 만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