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일 잘하는 그녀의 컬러 스타일북

일 잘하는 그녀의 컬러 스타일북

저자
황정선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11-09-07
등록일
2019-06-07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13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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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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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선 컬러 선택도 스펙이다. 오늘의 컬러 선택이 당신의 클라이언트를 움직인다! 직장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어떤 옷을 입고 나갈까 고민하다 회사에 지각한 적이 있을 것이다. 퍼펙트하게 입긴 한 것 같은데 집 문을 나설 때까지도 어딘가 어색해 찝찝한 기분이 들고, 회사 화장실에 갈 때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짜증난 적은 없었는가? 더 마음에 안 드는 건 이런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라는 것! 무엇이 당신의 기분을 이리 찝찝하게 만들었을까? 그건 모두 당신이 선택한 컬러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좋아하는 색, 어울리는 색이 각각 있다. 그런데 이 두 가지가 ‘같다’고 여겨 선택한 컬러가 ‘옷을 참 잘 입은 사람’과 ‘옷을 참 못 입은 사람’으로 나뉘게 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피부색에 따라 선택해야 할 컬러가 따로 있다. 저자가 말하는 ‘시크릿 컬러’가 바로 이것이다. 아무리 유행하는 컬러라 맘에 들어서 또는 좋아하는 컬러니깐 입고 싶어서 선택했다 해도 당신의 시크릿 컬러와 전혀 상관없는 컬러라면 ‘옷을 참 못 입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두 번 다시 좋아하는 컬러가 어울리는 컬러라는 착각은 하지 말자! 당신의 컬러 스타일을 진단해 시크릿 컬러를 알려주고 장소별 컬러, 메이크업 컬러, 헤어 컬러까지 가이드 해줄 이 책을 놓치지 말자. 이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나만의 컬러를 입어보자! 책속으로 옷을 벗고 색을 입자 우리는 누군가 낯선 타인을 만났을 때 일단 눈에 보이는 겉모습으로 상대방을 평가한다. 이때 옷차림은 그 사람을 판단할 때 외모와 아울러 중요한 단서가 된다. 옷은 색, 디자인, 소재 등 여러 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지는데, 그 중 옷 색깔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두드러진 단서로서 첫인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디자인에 앞서 색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주위에서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색을 자유자재로 쓸 줄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우리도 색만 잘 쓸 줄 알게 된다면 보다 멋지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 일 잘하는 그녀의 컬러 스타일북 아침마다 옷장에서 옷을 꺼내 입을 때나 쇼핑몰에서 옷을 살 때 가장 고민해야 하는 것도 다름아닌 색이다. 색이 조금만 달라져도 옷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데, 컬러 매치가 이상하면 촌스럽게 보이지만 컬러 매치가 잘 되면 순식간에 패셔니스타로 보인다. 따라서 매력적인 첫인상을 원한다면 무엇보다 색을 이해하고, 색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경지에 올라야 된다. 촌스러움과 패셔니스타를 가르는 기준이 되니 말이다.(16~17쪽) 좋아하는 색을 어울린다고 착각하지 말자 어울리는 색을 이야기할 때, “난 파란색은 어울리지만, 노란색은 어울리지 않아.”라고 딱 잘라 색의 종류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넓게 보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파랑, 어울리는 노랑이 있다. 어울리는 색이란 그 사람이 가지고 태어난 피부색을 보다 건강하고 생생하고 빛나게 만드는 색으로 전체적으로 위화감 없이 잘 조화된 상태를 만들어 주는 색을 말한다. 같은 색이라고 해도 어떤 사람에게는 어울리고 어떤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은 단지 명도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색상, 명도, 채도와의 조화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좋아하는 색과 어울리는 색은 반드시 같은 것은 아니다.(102~103쪽) 기본을 알아야 트렌드를 입을 수 있다 올봄은 핑크로 승부하라, 올해는 화이트가 대세다, 이렇게 매 시즌마다 여러 가지 색이 트렌드 컬러라는 이름으로 유행한다. 아무리 유행하는 색이라도 나한테 어울리지 않으면 피곤해 보이거나 안색이 안 좋아 보일 수 있다. 이럴 때 자기 자신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 줄 수 있는 색의 특징을 알고 있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유행하는 컬러를 즐길 수 있다. 셀프 테스트 결과 자신의 컬러 타입이 자기가 좋아하는 색이나 갖고 있는 옷 색과 다른 경우도 많을 것이다. 그렇다고 낙심할 필요는 전혀 없다. 지금부터 설명할 각 타입별 색의 특징을 알고 나면 어울리지 않는 색이라도 본래 어울리는 색처럼 스타일리시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자기에게 어울리는 색을 안다는 것은, 색과 자신의 관계를 잘 알고 색으로 보충할 수 없는 부분을 메이크업이나 실루엣, 소재나 헤어 스타일 등으로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울리지 않는 색을 입더라도 전체적으로 잘 어울리면 스타일리시하다. 색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에게 어울리는 색도, 어울리지 않는 색도 잘 알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라도 자신을 가장 멋지게 연출할 수 있다.(128~1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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