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과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과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저자
박봉수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15-02-04
등록일
2016-08-04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1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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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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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과장이라면 달라야 한다! 작년 말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tvN 드라마 [미생]에 열광했다. 이 드라마는 직장인들의 생활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나 극중 캐릭터 오 과장이 큰 인기를 얻었다. 일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고, 세심하게 동료를 배려하고, 부하직원을 아끼는, 모든 직장인들이 바라는 상사였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 오 과장과 같은 상사가 될 수 있을까? 방법은 있다. “이런 상사와 일해보고 싶다.” “이런 상사라면 어디든 따르겠다.”와 같은 말을 듣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과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는 다양한 직무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창의력·커뮤니케이션·프레젠테이션·협상 등에 대해 수년간 강의해온 저자가 낸 과장을 위한 성공적인 직장생활 매뉴얼이다. 이 책은 과장이라는 직급에 집중해 과장은 무슨 역할을 해야 하는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드라마 [미생]을 보면서 누군가는 ‘내가 오 과장 같은 상사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부하직원들과 다른 동료들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마 아닐 것이다. 오히려 이런 생각이 갈등을 불러왔을지도 모른다.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상사와의 갈등으로 직장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기적이다.” “능력도 없으면서 혼자 다 하려고 한다.” “사사건건 간섭한다.” 등 갈등의 이유도 다양하다. 그런데 이런 갈등들은 상사와 팀원의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기에 오는 경우가 많다. 상사들은 ‘내가 하는 이 행동은 모두 팀을 위해서, 회사를 위해서, 대의를 위해서 희생한 것이다.’라고 생각하지만 부하직원들이나 다른 동료들은 이를 알아주지 않는다. 과장은 이런 사람들 사이에서 커넥팅로드 역할을 해야 한다. 객관적인 눈을 가지고 깨어 있어야 한다. 모든 직장인이 바라는 이상적인 상사가 되기란 쉽지 않다. 자기만 잘한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니다. 그렇다면 과장은 어떻게 일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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