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내가 본 현장 여울목 풍경 : 한 언론인의 비망록
- 저자
- 최서영
- 출판사
- 선
- 출판일
- 2009-10-20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M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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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언론계에서 반 평생을 보낸 한 언론인의 비망록. 격동의 세월을 살아오면서 그가 목격한 그때 그 일들을 현장에서 본 대로 느낀 대로 적은 취재수첩이다. 우리 언론계의 실상과 풍속도, 기사취재에 얽힌 각 출입처의 생태, 지금은 잊혀 져 가는 그때 그 시절의 사건들, 또 한 시대를 이끌었던 집권자와 그 주변의 인물 이야기들, 그리고 특파원 생활을 통해 본 일본의 이모저모 등을 한 저널리스트의 시각으로 자세히 다루고 있다. 우리 현대사의 흐름과 언론의 역할, 그리고 언론인의 생리를 이해하는데 좋은 자료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동경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했다. 서울신문, 조선일보 경향신문 기자로 활동했으며 경향신문 정치부장·일본 특파원·편집 부국장, KBS 보도 본부장·KBS 방송총국장·이사, 코리아헤럴드, 내외경제신문 사장, 방송위원회 위원, 부위원장, 한국 언론재단 이사, 노원 케이블 TV 사장, 한남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한국의 저널리즘』 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 말/1. 언론계 이야기(소중한 만남_언론 외길을 걷다/추억의 선배들_한국적 대기자 대논객/흔들리는 나침반_무관의 제왕과 샐러리맨/출입처 풍운록_기자단과 기자실 주변/방송에서 생긴 일_영상 속의 실상/2. 취재 이야기(세월의 변화_서울역 압사 사건도 몰랐던 그때와 지금/고달픈 팔방미인_도쿄에서 겪은 체코, 사할린 취재/기타니 도장木谷道場의 소년_바둑왕 조치훈趙治勳/올림픽 노트_신금단辛今丹 사건과 스포츠 뒤안길/베트남의 비극_그 현장에서/마지막 취재_북한 땅 평양을 가다/생각나는 사람들_권력자와 그 주변/유적지와 사건현장_재미있는 역사기행)/3. 일본 이야기(근대화의 길_메이지유신明治維新 축제/Bushido武士道_일본 우파右派의 빛과 그림자/한恨 많은 북송선_일본 좌파左派의 죄악/만수천산萬水千山의 흔적_도자기와 통신사/4. 사사로운 이야기(젊은 날의 소묘素描_〈신진회〉와 필화 사건/마로니에 향기, 녹음의 오후_〈정문회〉 스케치/할머니의 서울 구경_ 강릉의 여인)